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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일본] 아시아 축구의 희망(?) 일본…콜롬비아 잡고 16강 갈까?

AI 분석결과 일본 16강 진출 확률 20%대, 아시아팀 중 가장 높아

  • 국제신문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6-19 13: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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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축구의 희망’

   
콜롬비아 축구팀을 응원하는 축구팬. 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르는 말이다.

최근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32개 국가를 대상으로 AI를 통해 16강 진출 가능성을 분석한 결과 일본 대표팀 진출 가능성은 20.5%로 집계됐다.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아시아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이 같은 전망에 19일 밤 9시로 예정된 콜롬비아와 첫 승부를 앞두고 일본 대표팀은 물론 일본 축구팬들 또한 기대심에 잔뜩 고무됐다.

하지만 첫 상대가 남미의 강호 콜롬비아인만큼 첫 승부부터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한 스포츠 방송사가 자체 알고리즘 분석을 통해 콜롬비아와 일본의 승률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콜롬비아의 승률은 48%인 반면 일본 승률은 23%로 집계됐다. 통계상으로는 콜롬비아 승리 확률이 일본에 2배를 호가한다.

이 가운데 일본은 간판공격수 아카자키 신지가 장딴지 근육문제로 콜롬비아 전에 나서지 못해 일본팀의 불확실성이 보다 커졌다.

이 같은 비관적 분석이 있는가 하면 과거 일본 축구 대표팀의 중원을 이끌었던 미디필더 엔도 야스히토는 콜롬비아와 일본 대표팀이 비길 것이라는 분석을 전했다.


이어 엔도는 이어지는 세네갈전에는 패해도 3차전인 폴란드전에는 승리해 16강 진출 확률이 50%에 이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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