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 러시아-사우디 개막전…도박사들의 선택은?

러시아 승리 가능성 우세

  • 국제신문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6-14 15:49:06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14일 러시아 월드컵 개막과 동시에 치러지는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를 도박사들은 어떻게 예측하고 있을까?

   
월드컵 개막전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팀 안내 자료. 네이버.
세계 최대 온라인 도박사이트 ‘베트 365’ 등 14개 회사는 개막전에서 러시아가 이길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도박 사이트 통계에 따르면 러시아 승률이 70.99%, 사우디아라비아 승률은 10.31%로 추산됐다. 러시아가 이길 가능성이 약 7배 가량 높은 셈이다.

러시아 승리 가능성이 높음에 따라 배당률은 반대로 나타났다. 14개 도박 사이트 배당률을 평균을 내보면 러시아가 1.41, 사우디가 9.7이었다. 무승부 배당률은 4.5로 나타났다. 러시아와 사우디 사이 배당률 차이가 현격함에 따라 이른바 ‘역배당’을 노리는 이들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

러시아와 사우디 사이 승률 차이와 배당률 차이는 현저하지만 피파랭킹 차이는 그다지 크지 않다. 러시아 피파랭킹은 70위, 사우디 피파랭킹은 67위로 피파랭킹만으로 볼 때 사우디가 우세하다. 그러나 월드컵 최고 성적은 러시아가 4위를 기록해 16강이 최고 성적인 사우디와 격차를 보였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내일은 스타 [전체보기]
“롤모델이지만…제2의 양학선은 싫다”
선배들도 꺾어버린 ‘초딩 명사수’ “아빠 대신 올림픽 금메달 딸래요”
러시아 월드컵 박성화의 눈 [전체보기]
스리백 실험 실패…포백 집중해야
벤투호 본격 항해 최만희의 눈 [전체보기]
“축구축제된 칠레전, 그래서 더 아쉬운 부산 A매치 무산”
마지막 한 판 방심은 금물…개인기 대신 ‘원팀’이다
스포츠플러스 [전체보기]
생계걱정 던 장애인 선수…홍보걱정 던 향토기업
펄펄나는 ‘왕서방’ 뒤엔 삼겹살 굽는 통역 있었다
오늘의 경기 [전체보기]
프로야구=넥센-롯데(사직) 外
축구=대표팀 친선경기 한국-칠레 外
월드컵 NOW [전체보기]
개막전 열릴 루즈니키 경기장, 막바지 점검 한창
월드컵 직접관람땐 거주등록 기억해야
월드컵! 요건 몰랐지 [전체보기]
종교가 뭐길래…밥도 못 먹고 뛰는 선수들
형이 패스하고 동생이 슛…월드컵 뒤흔들 형제선수들
이 경기는 꼭! [전체보기]
요트 하지민, 3연패 돛 올린다
‘우생순’의 감동, 다시 한번
이병욱 기자의 여기는 자카르타 [전체보기]
현정화 “단일팀 됐으면 만리장성 넘었을 텐데…”
인도네시아의 배드민턴 사랑은 못 말려
AG를 향해 쏴라 [전체보기]
차세대 챔피언, 4년 전 ‘노골드’ 굴욕 씻으러 나섰다
결혼사진도 유니폼 입고 ‘찰칵’…“다이아보다 ‘금’이 좋아”
오늘의 AG 메달 시나리오- [전체보기]
오늘의 AG 메달 시나리오- 1일
오늘의 AG 메달 시나리오- 31일
월드컵 경기 일정- [전체보기]
월드컵 경기 일정- 16일
월드컵 경기 일정- 14일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