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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축하무대 라인업·중계채널·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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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6-14 13: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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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트위터 캡처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이자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44)와 러시아 출신 ‘오페라 디바’ 아이다 가리풀리나(31)가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홈페이지를 통해 “14일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에 앞서 3명의 세계적인 스타들이 전 세계 시청자들과 경기장에 모인 팬들을 위해 화려한 쇼를 펼친다”고 전했다.

FIFA가 공개한 3명의 스타는 로비 윌리엄스, 아이다 가리풀리나, 그리고 브라질 축구 전설 호나우두다.

윌리엄스는 보이그룹 ‘데이크 댓’ 출신으로 1995년 솔로로 독립해 싱어송 라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가리풀리나는 러시아 카잔 출신으로 2013년 플라시도 도밍고 오페랄리아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플라시도 도밍고로부터 “오늘날 가장 주목해야 하는 오페라 디바 가운데 한 명”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은 현지시간으로 14일 오후 8시 예정된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전 킥오프 30여 분 전에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시간으로는 14일 밤 11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방송은 KBS, MBC, SBS, 아프리카TV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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