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2018 러시아 월드컵 오늘(14일) 밤 팡파르, 박지성-안정환-이영표 입담 대결...한국 일정은?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6-14 00:02:51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피파 홈페이지 캡처
전세계 축구 팬들의 최대 축제, 2018 러시아 월드컵이 드디어 오늘(14일) 밤 개막한다.

러시아 월드컵은 오는 15일(한국시간) 0시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한국 대표팀은 11일 밤 10시 세네갈과 오스트리아 그로딕에서 마지막 비공개 친선경기를 가졌다.

이후 18일엔 스웨덴, 24일 멕시코, 27일 독일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 경기를 치른다.

한편 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37)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SBS의 방송 해설위원으로 활약한다.

MBC는 안정환(42), KBS는 이영표(41) 해설위원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박 위원까지 태극전사 ‘입심 대결’에 합류하게 됐다. 김영록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내일은 스타 [전체보기]
“롤모델이지만…제2의 양학선은 싫다”
벤투호 본격 항해 최만희의 눈 [전체보기]
“축구축제된 칠레전, 그래서 더 아쉬운 부산 A매치 무산”
마지막 한 판 방심은 금물…개인기 대신 ‘원팀’이다
스포츠플러스 [전체보기]
부산의 쌍둥이 엄마, 아시아를 번쩍 들어 올려라
오늘의 경기 [전체보기]
축구= FA컵 결승2차전 대구-울산 外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SK-두산 外
월드컵 NOW [전체보기]
개막전 열릴 루즈니키 경기장, 막바지 점검 한창
월드컵! 요건 몰랐지 [전체보기]
종교가 뭐길래…밥도 못 먹고 뛰는 선수들
형이 패스하고 동생이 슛…월드컵 뒤흔들 형제선수들
이 경기는 꼭! [전체보기]
요트 하지민, 3연패 돛 올린다
‘우생순’의 감동, 다시 한번
이병욱 기자의 여기는 자카르타 [전체보기]
현정화 “단일팀 됐으면 만리장성 넘었을 텐데…”
인도네시아의 배드민턴 사랑은 못 말려
AG를 향해 쏴라 [전체보기]
차세대 챔피언, 4년 전 ‘노골드’ 굴욕 씻으러 나섰다
결혼사진도 유니폼 입고 ‘찰칵’…“다이아보다 ‘금’이 좋아”
오늘의 AG 메달 시나리오- [전체보기]
오늘의 AG 메달 시나리오- 1일
오늘의 AG 메달 시나리오- 31일
월드컵 경기 일정- [전체보기]
월드컵 경기 일정- 16일
월드컵 경기 일정- 14일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