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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평가전 홍수…폴란드 vs 리투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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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팀1 기자
  •  |  입력 : 2018-06-13 01: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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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랭킹 8위에 빛나는 폴란드가 리투아니아를 맞아 평가전을 치룬다.

   
(사진 = 폴란드의 세계적인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13일 새벽 1시(한국시간)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와 리투아니아의 A매치 친선 경기가 펼쳐진다.

폴란드가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진출한것에 비해 리투아니아는 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며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사실상 죽음의 조로 불리는 H조에서 월드컵 조별예선 전 폴란드 축구대표팀의 분위기 상승 목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세계적 공격수인 레반도프스키를 중심으로 한 폴란드의 화력이 짐짓 기대된다. 양형택 인턴기자 inew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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