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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러시아 입성…13일 공개훈련, 16강 진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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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6-13 00: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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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현지시각 지난 12일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러시아 땅을 밟았다.

   
러시아 현지 교민들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단 입성을 환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신태용 감독과 선수단은 독일 뮌헨을 떠나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도착했다.

도착 직후 선수단은 마련된 공식 버스를 타고 숙소 뉴페터호프호텔로 이동을 마쳤다.

호텔에 도착한 선수단은 가장 먼저 선수단 입성을 환영하는 러시아 현지 교민의 뜨거운 인사를 받았다.

이후 선수단은 현지 교민들이 마련한 간단한 환영을 치른 뒤 숙소에 짐을 풀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러시아 뉴페터호프호펠를 베이스 캠프로 삼아 러시아 월드컵 16강 도전에 나선다.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13일에는 숙소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스파르타크 훈련장에서 막바지 훈련을 진행한다.

훈련은 현지시각 13일 오후에 진행되며 언론에 공개할 계획이다.

14일 개막식 이후 첫 경기인 18일 스웨덴전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는 대표팀은 현지 적응에 주력하는 한편 니즈니노브고로드로 이동해

스웨덴전을 치른다.
18일 스웨덴 전 이후에는 24일 로스토프나도누에서 멕시코와 27일 카잔에서는 독일과 차례로 맞붙는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은 이번이 9번째다. 8년만에 16강 진출을 노리는 가운데, 최근 세네갈과 평가전 이후 축구 국가대표팀을 바라보는 싸늘한 국민들의 시선을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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