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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발탁’ 이승우 조기귀국, 신태용호 21일부터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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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욱 기자
  •  |  입력 : 2018-05-17 20:05:53
  •  |  본지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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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에 깜짝 발탁된 이승우(20·엘라스 베로나·사진)가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와의 최종전에 결장하고 19일 조기 귀국한다.

   
오른쪽 다리 근육에 피로가 쌓인 이승우는 베로나의 배려로 예정보다 이틀 앞당겨 귀국한다. 예비 엔트리에 포함된 28명의 절반인 국내파 선수들은 19~21일 K리그1(1부리그)과 K리그2(2부리그) 경기를 치른다. 4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한 전북은 오는 20일 오후 4시 FC서울과 14라운드 원정경기에 나선다. 전북의 김신욱·이재성·이용은 서울의 고요한과 국가대표 소집 전 맞대결을 벌인다.

J1리그(1부리그)의 일본파 5명도 20일 경기가 예정돼 있다. 수비수 장현수(FC도쿄)와 정승현(사간도스)은 한국인 선수 맞대결이 불가피하다. 프랑스 리그앙(1부리그)에서 뛰는 권창훈(디종)은 주말 경기까지 마치고 귀국한다.

태극전사들은 오는 21일 오전 11시30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월드컵 출정식에 참석한 뒤 파주 트레이닝센터(NFC)로 옮겨 담금질을 시작한다.
출정식에는 소속팀 경기와 항공 일정 탓에 정우영·김승규(이상 일본 빗셀 고베)·김진현(세레소 오사카)·권경원(톈진 취안젠)이 빠진다. 이날 ‘레전드’ 차범근·최순호·홍명보·서정원·최진철·이운재도 참석해 후배들을 격려한다.

이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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