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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다를 끼고…가족·친구·동료와 함께 달렸다

2018부산하프마라톤 화보

  • 국제신문
  • 사진=서순용 선임기자
  •  |  입력 : 2018-05-13 18:59:08
  •  |  본지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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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018 부산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가족, 동료와 함께 힘차게 달리고 있다.
사진=서순용 선임기자 김종진 기자
   
웃음꽃 피운 가족- 2018 부산하프마라톤대회에는 유독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이 많았다. 왼쪽부터 유모차를 끌면서 어린 딸과 걷는 엄마, 아들과 함께 달리는 아빠, 퀵보드를 타고 달리는 딸과 함께 한 아빠의 모습.
   
공인코스 질주하는 외국인- 부산하프마라톤대회는 외국인 참가자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올해 대회에도 외국인 참가자들이 친구, 동료와 함께 다대포 해변을 달렸다.
   
대회에 단체로 참가한 창신대 부동산학과 동문들이 완주한 뒤 뛰어오르며 기뻐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반환점을 돌면서 자원봉사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흥겨운 음악에 맞춰 준비운동으로 몸을 풀고 있다.
   
완주 기원합니다- 2018 부산하프마라톤대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힘차게 출발하는 선수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왼쪽부터 박창식 사하경찰서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 서병수 자유한국당 부산시장 예비후보, 송문석 국제신문 사장, 오거돈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 빈대인 BNK부산은행장, 박준우 사하구 부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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