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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인 2026일만의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 출장...무슨 사연이길래?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4-24 19: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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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에 출장한 손주인에 야구 팬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 유니폼을 입고 2026일 만에 경기장에 들어선 것이다.

이날 경기에 앞서 손주인은 손주인과 외야수 이성곤, 포수 권정웅, 투수 백정현과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손주인은 지난 3월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t wiz와 벌인 시범경기 중 왼쪽 무릎을 다쳐 한 달 이상 재활을 해야 했다.

한편 손주인은 2002년 삼성에 입단한 이후 2012년 12월 LG에 맞교환됐다.

그리고 삼성은 지난해 11월 손주인을 지명했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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