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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프로 스포츠 성폭력 실태 조사

축구·야구·농구·배구·골프 구단…프런트·치어리더도 조사에 포함

  • 국제신문
  • 이병욱 기자
  •  |  입력 : 2018-04-18 19:40:29
  •  |  본지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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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프로스포츠협회(KPSA)를 통해 프로축구·프로야구·프로농구·프로배구·프로골프 단체와 62개 구단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성폭력 실태를 조사한다고 18일 밝혔다. 선수와 코칭스태프는 물론 프런트·치어리더까지 폭넓게 조사 범위에 포함할 예정이다. 그동안 아마추어 스포츠의 경우 대한체육회를 통해 2년에 한 번씩 조사가 이뤄져 왔지만 프로 스포츠는 비정기적으로 진행됐다. 2007년 여자 프로농구 감독이 선수를 성추행해 구속된 것을 계기로 여성 선수들의 성폭력 실태를 조사한 것이 마지막이었다. 이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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