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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류현진 경기 관람 포착 ‘달달한 신혼 생활 근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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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4-17 14: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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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아나운서가 시부모님과 함께 남편 류현진의 호투 모습을 현장에서 지켜봤다.

17일(한국시간) 오전 11시 10분 류현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피안타(1피홈런) 9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호투하며 시즌 2승 요건을 달성했다.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이날 류현진은 경기장을 찾은 배지현의 응원을 받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지현은 시부모님과 나란히 LA 다저스 덕아웃 쪽에 앉아 류현진을 응원했다.
류현진의 경기를 관람한 배지현 아나운서가 화제가 된 가운데 류현진-배지현 부부의 신혼 생활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핸드폰을 보는 배지현 아나운서와 그 뒤에 쭈그려 앉아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배지현 아나운서를 지켜보는 류현진의 모습이 담겼다.류현진-배지현 부부는 지난 1월 결혼해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한편 류현진은 6이닝을 3피안타(1피홈런) 2실점으로 막았다. 삼진은 9개를 잡았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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