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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고향 대구 종합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입원...극도로 불안, 심리치료 중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3-14 20: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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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에서 열린 ‘강원도청 실업팀 평창올림픽 참가 선수단 환영식’에서 김보름 선수가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경기에서 ‘왕따 논란’을 야기한 김보름 선수가 병원에 입원해 심리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김 선수의 어머니는 지난 12일 김 선수가 고향 대구의 종합병원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 심리검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 선수는 병원 측의 권유로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선수가 극도의 불안감에 시달리며 사람들이 앞에 서는 것을 무서워하고 있다는 게 김 선수 어머니의 전언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논란과 관련해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대해 오는 26일부터 특정감사를 실시한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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