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챔피언스리그] ‘래쉬포드 출격’ 맨유, 세비야전 예상 라인업...8강 진출 도전

  • 국제신문
  •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  입력 : 2018-03-14 00:07:15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세비야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도전한다.

   
(2018년3월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VS 세비야 FC 예상 라인업. 사진=후스코어드닷컴)
후스코어드닷컴은 14일 새벽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맨유와 세비야의 2017-18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 앞서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조세 무리뉴 맨유 감독은 세비야를 상대로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 예정. 최전방에 로멜루 루카쿠가 나서고 마커스 래쉬포드, 알렉시스 산체스, 후안 마타가 2선 공격진을 구축한다. 중앙 미드필드에는 스콧 맥토미니와 네마냐 마티치가 호흡을 맞추고 애쉴리 영, 크리스 스몰링, 에릭 베일리, 발렌시아가 포백을 구축한다. 골키퍼 장갑은 다비드 데 헤아가 낀다.

맨유가 부상을 당한 포그바를 대신해 맥토미니를 투입하고, 리버풀전 멀티골의 주인공 래쉬포드를 기용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세비야와의 원정 1차 경기서 0대0 무승부를 거뒀다. 만약 1점 이상으로 무승부를 거둘 경우 원정 다득점 원칙으로 8강 진출이 좌절된다.
최근 양팀의 분위기는 상반된다. 맨유는 세비야전 이후 3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특히 빅클럽인 첼시, 리버풀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상승세를 탔다. 반면 세비야는 맨유전 이후 4경기에서 2승 2패. 특히 빅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발렌시아에게 완패를 당하며 리그 5위로 추락했다.

한편, 맨유와 세비야의 UCL 16강 2차전 경기는 SPOTV(스포티비)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