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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 다음 경기 일정·중계 채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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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3-13 14: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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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연합뉴스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6위·한국체대)이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BNP 파리바오픈 16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단식 3회전에서 토마시 베르디흐(15위·체코)를 2-0(6-4 6-4)로 완벽하게 제압했다.

베르디흐는 2015년 세계 랭킹 4위까지 올랐던 선수로 투어 대회 단식에서 통산 13차례의 우승 경험이 있다.

정현은 이전까지 베르디흐와 두 차례 만나 모두 0-2로 졌다.

정현의 16강 상대는 파블로 쿠에바스(34위·우루과이)로 정해졌다.

쿠에바스는 2016년 세계랭킹 19위까지 올랐던 선수로 정현과는 이번이 첫 대결이다.

정현이 쿠에바스를 꺾고 이 대회 톱 시드인 로저 페더러(1위·스위스)가 제러미 샤르디(100위·프랑스)를 물리치면 두 사람은 준준결승에서 재회한다.

한편 이날 경기는 중계되지 않았고 해외 스포츠 경기를 실시간으로 중계해 주는 인터넷 사이트에 가입해야 시청이 가능했다.

SKY SPORTS는 8강전부터 생중계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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