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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김 마그너스’가 ‘한국’ 국적을 택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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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수 기자 zsoo@kookje.co.kr
  •  |  입력 : 2018-02-13 17: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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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김 마그너스는 1998년생 크로스컨트리 스키 국가대표다. 한국인 어머니와 노르웨이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노르웨이와 대한민국 국적 두개를 가진 그의 고향은 부산이다. 이번 평창 올림픽을 위해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마그너스는 워낙 스키를 잘타서 스키강국 노르웨이에서 국가대표로 뛰어달라고 러브콜을 보냈지만 어머니의 나라 한국으로 2015년 귀화했다.

어린시절부터 운동신경이 남들보다 뛰어났던 김 마그너스는 시사주간지 타임이 뽑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주목해야할 선수 31명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 마그너스는 2016년 유스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땄다. 국제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딴 건 처음이었다. 최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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