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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그랩' 마스터 최재우…과거 손연재·김연아 언급한 사연은?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2-13 01: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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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우. 연합뉴스
재우 그랩 착지 실패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2차 결선에서 실격 당한 최재우의 과거 SNS 해프닝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2014년 소치 올림픽 당시 최재우는 선수단 결단식에서 만난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진짜 여신이었다’란 글을 남겼다.

이후 손연재의 동영상에 ‘아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진이 있지만 나는 이게 더 좋다’란 글을 달았다. 

이후 손연재가 ‘ㅋㅋㅋㅋㅋ’란 댓글을 달아 의도하지 않은 논란이 됐다.

논란이 확산되자 최재우는 청와대 만찬에서 김연아에게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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