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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두호 VS 스티븐스 승부 예측은...7대7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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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  입력 : 2018-01-14 13: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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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페더급 파이터 최두호(26ㆍ부산팀매드/사랑모아통증의학과)가 제레미 스티븐스(31ㆍ미국)와의 복귀전을 앞둔 가운데 미국 UFC 관계자들의 이번 경기 승자 예측 투표가 동률을 이뤘다.

   
(UFC 페더급 최두호 VS 제레미 스티븐스 승자 예측 투표 결과. 사진=MMA 정키)
미국 종합격투기 매체 ‘MMA정키’는 오는 15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스코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UFC 파이트나이트(UFN) 124 메인카드 4경기 승자 예측 투표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기자, 작가, 라디오 진행자 등 14명의 ‘MMA정키’ 관계자가 참여한 투표에서 최두호와 스티븐스에게 7표씩 돌아갔다.

최두호는 지난 2016년 UFC 206에서 당시 페더급 랭킹 4위였던 컵 스완슨에게 판정패를 당한 이후 13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한다. 상대는 랭킹 8위의 제레미 스티븐스로 힘이 쎄고 경력이 많은 까다로운 선수다. 랭킹 13위인 최두호 보다 5계단 앞서 있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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