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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골 1도움’ 메시의 바르셀로나, 셀타비고 완파...코파 델 레이 8강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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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바르셀로나가 셀타비고를 완파하고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에 안착했다.

바르사는 12일 오전 5시 30분(한국 시간) 바르셀로나 캄푸 누에서 열린 2017-18시즌 스페인 국왕컵 16강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의 멀티 골에 힘입어 셀타비고를 5대 0으로 대파했다.

바르사는 1차전 1-1 무승부를 거뒀고, 2차전 홈에선 주전을 모두 가동한 4-3-3으로 나왔다. 최전방에 루이스 수아레스를 필두로, 메시, 안드레 고메스가 섰고 미드필더에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이반 라키티치,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호흡을 맞췄다. 포백은 넬송 세메두, 헤라르드 피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조르디 알바가 뛰었다. 골문은 야스퍼 실러센이 지켰다.

경기는 이른 시점에 풀렸다. 메시가 전반 13분 만에 득점했고, 이어 2분 뒤 추가 골을 넣으며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었다. 바르사의 화력이 멈추지 않았다. 전반 28분 알바의 추가 골과 전반 31분 수아레스의 쐐기 골로 사실상 전반에 승부를 마무리했다.

바르사는 후반 42분 라키티치가 팀의 다섯 번째 득점을 성공해 5대 0 완승을 거뒀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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