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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kt 끝없는 부진

오리온에 79-88 패… 20패째

  • 국제신문
  • 배지열 기자
  •  |  입력 : 2017-12-17 19:20:32
  •  |  본지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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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비스 단일구단 최초 600승

프로농구 최하위 부산 kt가 4연패에 빠졌다.

kt는 1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79-88로 패했다. 4연패에 빠진 kt는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20패(4승)를 당했다.

전반을 43-38로 앞선 kt는 다시 한번 후반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최대 19점 차까지 앞서고도 리드를 뺏기더니 경기 종료까지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신인 1순위 허훈이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20점)을 했으나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한편 울산 현대모비스는 이날 원주 DB와의 경기에서 89-82로 승리했다. 4연승을 거둔 모비스는 13승 11패로 단독 5위가 됐다. 또 전신인 기아 시절을 포함해 KBL 단일 구단 최초로 600승을 달성했다. DB의 경우 과거 삼보 TG의 성적을 포함하면 603승이지만 DB가 신규 창단 형식으로 KBL에 합류했기 때문에 DB만으로는 370승이다.

배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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