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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르비아전 선발 라인업...손흥민-구자철 ‘투톱’(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 국제신문
  •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  입력 : 2017-11-14 19: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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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피파 팽킹 62)이 ‘유럽의 복병’ 세르비아(피파 랭킹 38위)를 상대로 에이스 손흥민(2토트넘)과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를 투톱으로 기용한다.

   
(한국 VS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선발 라인업. 사진=대한축구협회)
한국은 14일 밤 8시(이하 한국시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세르비아와의 A매치 국가대표 평가전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신 감독이 끄는 한국은 세르비아를 상대로 4-4-2 포메이션을 선보인다. 투톱에 손흥민과 구자철이 나서고 이재성(전북), 권창훈(디종), 기성용(스완지시티), 정우영(충칭 리판)이 미드필드진을 구축한다. 포백에는 김민우(수원 삼성),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장현수(FC 도쿄), 최철순(전북)이 포백을 구축한다. 골키퍼는 조현우(대구)가 맡는다.

한편, 한국과 세르비아의 친선전은 SPOTV(스포티비)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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