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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NC’ 준플레이오프 4차전, 우천취소되나?… 경기장에 깔린 방수포

  • 국제신문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10-12 14: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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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가 우천취소될 위기에 처했다.

12일 오후 6시 30분 마산구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던 롯데와 NC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가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로 우천취소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방수포가 깔린 마산구장 모습.
현재 마산구장에는 경기장 바닥을 보호하기 위해 방수포가 깔렸다.
기상청에 의하면 이날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던 오후 6시께 강수확률은 60%에 달한다. 이날 비는 오후 9시께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오후 3시부터 6~13mm의 강수량을 보일 예정이다.

만일 이날 경기가 우천취소될 경우 4차전은 하루 뒤인 13일 다시 열리게 된다. 해당 경기에서 NC가 승리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다면 기존 일정에 변화는 없지만, 롯데가 승리해 최종 5차전까지 치러야 할 경우 모든 포스트 시즌 일정은 하루 씩 뒤로 밀리게 된다.

이 경우 준플레이오프 5차전은 오는 일요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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