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한화, 이승관과 계약금 1억5000만원에 입단 계약...성시헌.박주홍 등 11명

  • 국제신문
  • 정세윤 기자 spica@kookje.co.kr
  •  |  입력 : 2017-10-12 00:44:49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가 2차 1라운드에서 지명한 야탑고 투수 이승관(19)과 계약금 1억5000만원에 입단 계약했다.

한화는 11일 “2018 신인 11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승관은 한화에 입단하는 선수 11명 중 가장 많은 계약금을 받았다.

1차지명 선수 성시헌(북일고 투수)은 계약금 1억2000만원, 2차 2라운드 박주홍(광주일고 투수)은 1억원에 사인했다.

신인 선수는 모두 연봉 2700만원을 받는다.

정세윤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busan momfair 2017 부산 맘페어10.20(금)~22(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스포츠 스타…꿈나무를 만나다
수영 - 부산체고 박예린과 부산체중 안유진·반송여중 김윤희
롯데 자이언츠 2017시즌 결산
비시즌 전망
경상남도청 서부지사
경남개발공사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