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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승관과 계약금 1억5000만원에 입단 계약...성시헌.박주홍 등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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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윤 기자 spica@kookje.co.kr
  •  |  입력 : 2017-10-12 00: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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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가 2차 1라운드에서 지명한 야탑고 투수 이승관(19)과 계약금 1억5000만원에 입단 계약했다.

한화는 11일 “2018 신인 11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승관은 한화에 입단하는 선수 11명 중 가장 많은 계약금을 받았다.

1차지명 선수 성시헌(북일고 투수)은 계약금 1억2000만원, 2차 2라운드 박주홍(광주일고 투수)은 1억원에 사인했다.

신인 선수는 모두 연봉 2700만원을 받는다.

정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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