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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러시아 평가전 앞서 신태용 ‘골’향한 의지 재확인 “축구는 결국 골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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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욱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10-07 00: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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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47) 감독이 2018 월드컵 개최국인 러시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답답한 공격력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사진= 연합뉴스)
신태용 감독은 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VEB 아레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러시아를 향해 “절대 만만한 상대가 아닌 만큼 긴장하며 경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 감독은 “월드컵에 진출하고 나서 처음 치르는 원정 평가전이다. 축구는 결국 골로 말한다”며 “경기 준비를 잘해왔다”며 승리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신 감독은 해외파로만 구성된 선수단을 통한 득점 구상에 대해 “선수단이 완벽하게 갖춰지지 않다 보니 변형된 포메이션을 들고나와야 한다. 선수들도 새로운 전술에 맞춰 훈련했다”며 기존과 다른 구성으로 경기에 나설 것을 언급했다.

또한 신 감독은 “러시아는 수비가 워낙 강하다. 득점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결국 축구는 골로 이야기한다. 골을 넣기 위한 준비를 잘하고 있다”며 러시아가 만만치 않은 상대로 방심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한국과 러시아의 평가전 경기는 7일(한국시간) 오후 11시 SBS를 통해 중계된다. 천기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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