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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포스트시즌 대진 확정…4일 ‘AL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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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주 기자 min87@kookje.co.kr
  •  |  입력 : 2017-10-02 0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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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가을야구 대진표가 확정됐다.

   
사진=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 자축하는 보스턴 선수들. AP 연합뉴스
밀워키 브루어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방문경기에서 6-7로 역전패 당했다.

경기 전까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2위인 콜로라도 로키스에 2경기 차로 뒤져있던 3위이던 밀워키는 이날 패배로 탈락했다.

콜로라도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을 확정했다.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은 4일 열리는 미네소타 트윈스와 뉴욕 양키스의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경기(단판)로 시작한다.

이어 다음 날에는 콜로라도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경기가 열린다.

이후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리 팀은 6일부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디비전시리즈(5전3선승제)를 치른다.

보스턴 레드삭스는 이날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정상에 올랐다.

보스턴과 휴스턴도 마찬가지로 6일부터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 돌입한다.

콜로라도와 애리조나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승자는 7일부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디비전시리즈를 치른다.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제패에 도전하는 시카고 컵스는 워싱턴 내셔널스와 7일부터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 돌입한다.
아메리칸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는 각각 14일, 15일부터 7전4선승제로 열린다.

여기에서 승리한 각 리그 최종 승자는 25일부터 대망의 월드시리즈(7전4선승제)를 치르게 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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