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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열애설, 야구여신과 사랑에 빠진 ‘코리안몬스터’… “다저스 선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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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09-13 12: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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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MLB) LA다저스에서 역투하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 상대는 ‘야구여신’으로 불리는 배지현 아나운서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연합뉴스
이 같은 소식은 스포츠조선의 단독보도를 통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이 정식 상견례를 한 것은 아니지만 양가 부모님이 결혼 전제임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보도 이후 류현진과 열애설이 난 배 아나운서의 소속사 측은 본인 확인 후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반해 류현진 측은 아직까지 입장표명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류현진은 지난 12일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마에다 겐타에 밀려 선발 일정이 취소됐다.
당시 MLB팬들은 “다저스가 지금까지는 6선발 체제를 유지하고 있지만 곧 5선발 체제로 변환할 것”이라며 “포스트 시즌에 나설 4선발도 곧 결정할텐데 이날 등판 일정 변경이 낙관적일 수만은 없다”고 말했다.

마에다는 류현진의 선발 경쟁자 중 한 명이다. 현재 류현진은 올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117⅔이닝 5승 7패 평균자책점 3.59를 기록 중이다.

한편 마에다는 류현진 대신 선발등판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이닝 4피안타(2피홈런),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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