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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 필릭스, 세계선수권대회 15번째 메달…‘황제’ 볼트는 14개로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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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  |  입력 : 2017-08-13 07: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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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 필릭스(32·미국)는 세계선수권대회 15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는 마지막 레이스를 마치지 못했다.

필릭스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400m 계주 결승에서 팀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 팀의 리더이기도 한 필릭스는 선두로 나서며 바통을 넘겼다. 미국은 41초82로 우승했다.

필릭스는 시상대 가장 위에 올라 세계선수권 10번째 금메달이자 15번째 메달을 목에 건다. 볼트는 빈손으로 쓸쓸하게 퇴장한다. 볼트는 ‘훈련 부족’을 실감하며 결승선이 아닌, 트랙 위에서 은퇴 경기를 마쳤다.

이제 세계선수권 최다 메달 단독 1위는 필릭스다. 볼트의 은퇴로 당분간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기록이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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