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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번리에 2-3 충격패...‘1골 1도움’ 모라타 평점 1등(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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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  입력 : 2017-08-13 0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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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이적생 알바로 모라타가 번리와의 데뷔전서 1골 1도움을 터트리며 팀내 평점 1위를 차지했다.
   
(첼시 이적생 알바로 모라타가 번리전 1골 1도움으로 평점 1등을 차지했다. 사진=후스코어드닷컴)
모라타는 1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스템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번리와의 2017-18 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후반전 팀이 0-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교체 출전했다.

최악의 상황에서 EPL 데뷔전을 치르게 된 모라타는 추격의 선봉에 섰다. 모라타눈 후반 23분 윌리안의 크로스를 다이빙 헤더로 연결해 만회골을 터트렸고, 후반 43분 다비드 루이스의 돌파에 맞춰 백헤더 패스를 연결했고, 루이스의 슛이 번리의 골망을 가르며 한 점차로 추격했다. 하지만 파브레가스 마저 퇴장하며 수적 열세에 놓치게 됐고, 추격의 동력이 떨어지며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가 끝난 뒤 모라타에게 팀 내 가장 높은 평점 7.68점을 부여했다. 반면 경기에서 퇴장을 당한 케이힐(5.23)과 파브레가스(5.30)는 낮은 평점을 기록했다. 김민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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