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모라타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첼시, 1-3 번리 맹추격

  • 국제신문
  •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  입력 : 2017-08-13 00:39:59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첼시의 이적생 알바로 모라타가 번리를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 데뷔골을 터트렸다.

   
(첼시의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가 번리와의 데뷔전서 만회골을 터트렸다. 사진=첼시 트위터)
모라타는 1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스템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번리와의 2017-18 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후반전 교체 출전해 데뷔골을 터트렸다.

모라타는 후반 23분 윌리안의 크로스를 다이빙 헤더로 연결시키며 만회골을 터트렸다. 첼시는 모라타의 만회골로 1-3으로 쫓아가고 있다.

특히 모라타는 프리시즌의 부진을 떨쳐내고 프리미어리그 정식 데뷔전서 골맛을 봤다. 김민훈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스포츠 스타…꿈나무를 만나다
수영 - 부산체고 박예린과 부산체중 안유진·반송여중 김윤희
롯데 자이언츠 2017시즌 결산
비시즌 전망
경상남도청 서부지사
경남개발공사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