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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케이힐 퇴장’ 첼시, 번리전 전반만 0-3...중계진 “멘탈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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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  입력 : 2017-08-13 0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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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팬딩 챔피언 첼시가 번리와의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번리전서 퇴장을 당하는 첼시의 주장 개리 케이힐. 사진=SPOTV 중계화면)
첼시는 12일 밤(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스템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번리와의 2017-18 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전반을 0-3으로 마쳤다.

첼시의 위기는 전반 14분 개리 케이힐의 퇴장으로 시작됐다. 수비에 공백이 생긴 첼시는 전반 24분 샘 보크스, 전반 39분 스테판 워드, 전반 43분 보크스에 잇따라 실점을 허용하며 0-3으로 밀려났다.

첼시가 3골을 실점하자 중계진도 당황하며 “케이힐의 퇴장으로 첼시 선수들의 멘탈이 무너졌다”면서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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