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메디클럽

‘손흥민 제외’ 토트넘, 뉴캐슬전 예상 라인업(프리미어리그)

  • 국제신문
  •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  입력 : 2017-08-13 00:04:17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손흥민(25,토트넘)이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할 전망이다.

   
(토트넘의 손흥민이 뉴캐슬전 예상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사진=후스코어드닷컴)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13일 밤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제임스 파크에서 열리는 토트넘과 뉴캐슬의 2017-18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에 앞서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뉴캐슬을 상대로 3-4-2-1 포메이션을 꺼내 든다. 최전방에 해리 케인이 나서고 델리 알리와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2선 공격진을 구축한다. 벤 데이비스, 무사 뎀벨레, 빅토르 완야마, 무사 시소코가 미드필드진을 구축하고 얀 베르통언,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에릭 다이어가 쓰리백으로 출전한다. 골문은 휴고 요리스 키퍼가 지킨다.

손흥민은 지난 6월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카타르 원정에서 오른팔 전완골을 다쳐 수술을 받았고 토트넘 트위터를 통해 훈련에 참가하는 등 회복된 모습을 보였지만, 프리시즌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는 시간은 비교적 적었다. 부상 명단에서 제외된 손흥민은 이날 경기서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려, 교체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토트넘과 뉴캐슬의 경기는 SBS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민훈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혼자서도 하는 해양스포츠
딩기요트
혼자서도 하는 해양스포츠
카약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