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UFC 론다 로우지, 트래비스 브라운과 약혼 '트래비스 브라운 최근 성적은?'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UFC 인기 파이터 론다 로우지가 결혼한다.

로우지는 20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매체 TMZ와 인터뷰에서 "최근 트래비스 브라운과 약혼을 했고 앞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제공=TMZ)

또 이 매체는 "브라운은 약 1주일 전 뉴질랜드의 한 폭포 아래에서 로우지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TMZ는 이번 보도에서 "두 사람의 인터뷰에서 결혼식 일정이나 장소 등 구체적인 계획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두 사람은 '결혼식에 대한 조급한 마음 없이 연예를 충분히 즐길 것'이란 후기를 남겼다"고 보도했다.

그리 놀라운 소식은 아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브라운이 로우지와 열애 중임을 밝히며 공식 연인임을 인정한 바 있다.

론다 로우지는 미국 여자 유도 국가대표 출신으로 UFC에 입성한 이후 연승을 거두며 승승장구 했지만 지난 2015년 홀리 홈, 지난해 아만다 누네스에게 패하며 침체기를 맞이하고 있다.

론다 로우지의 예비신랑은 UFC 헤비급 파이터 트래비스 브라운이다.

브라운은 알렉세이 올리니크(39, 러시아)의 헤비급 경기가 오는 7월 9일(이하 한국 시간) UFC 213에서 추진되고 있다. 브라운은 로우지처럼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빠져 있다.
2009년 종합격투기 데뷔 후 3연패는 처음이다. 지난해 7월 UFC 200에서 케인 벨라스케즈에게 TKO패, 9월 UFC 203에서 파브리시우 베우둠에게 판정패, 지난 1월 UFC 파이트 나이트 105에서 데릭 루이스에게 역전 KO패 했다. 전적 18승 1무 6패.

이영실기지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알면 더 재미있는 평창
TV중계에 영향받는 경기시간
알면 더 재미있는 평창
한국 대표팀 내 귀화 선수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