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메디클럽

토트넘 손흥민, 겐트전 평점 꼴등...슈팅 0개(유로파리그)

  • 국제신문
  • 기자
  •  |  입력 : 2017-02-17 05:04:24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손흥민(25, 토트넘)이 KAA 헨트(이하 겐트)와의 유로파리그 32강전에 평점 최하점을 받았다.
(토트넘 손흥민의 KAA 헨트전 평점. 사진=후스코어드닷컴)

토트넘은 17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간) 벨기에 게람코 아레나에서 열린 겐트와의 2016-17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32강전 1차전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리버풀전에 이어 2연패를 당하며 위기에 몰렸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을 주말에 있을 잉글랜드 FA컵을 대비해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실점을 허용하자 투입시켰다. 

토트넘은 후반 13분 실점을 허용했다. 다니엘 밀리세비치의 크로스를 받은 페르베는 침착한 슈팅으로 토트넘의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은 후반 23분 무사 뎀벨레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지만 단 한 차례의 슈팅도 시도하지 못했고, 결국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에게 양팀 선수 중 가장 낮은 평점 5.9점을 부여했다. 김민훈 기자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롯데로 온 그대
박세웅·안중열
롯데로 온 그대
노경은·김동한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