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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양궁 이승윤, 오는 27일 결혼..."한국 가서 청첩장 돌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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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6-08-17 00: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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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승윤 SNS)

양궁 이승윤이 SNS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리우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빛 과녁을 꿰뚫은 이승윤(21·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조만간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승윤은 1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올림픽 전에 알리기엔 너무 시끄러워져 대표팀에 폐 끼칠까봐 이제어야 알립니다"라며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한국 가서 청첩장 꼭 돌리겠다. 늦게 알려드려 죄송하다. 많이 축하해 달라"는 글과 함께 온라인 청첩장을 올렸다.

이승윤은 기자회견에서 "금메달을 따면 여자친구에게 결혼하자고 하려 했다"며 "원래는 여자친구가 응원을 많이 온다. 그런데 브라질 리우는 위험하니 오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승윤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김우진(24), 구본찬(24)과 함께 남자 양궁 단체전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이승윤은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영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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