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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클릭] 연예가화제,수진 학교폭력 진실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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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이돌 가수들을 상대로 한 학교폭력 의혹 제기가 전방위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수진도 그 가운데 한 사람인데요, 첫 번째 소식으로 만나보시죠!}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이 중학생 시절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폭로가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수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21일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누리꾼은 재차 글을 올려 수진의 학폭을 주장했는데요.

나아가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수진의 학폭을 주장하는 비슷한 글이 올라오면서 파장이 커졌습니다.

수진은 지난 22일 팬 커뮤니티에 직접 글을 올려 진화에 나섰는데요,

수진은 자신에게 학창 시절 나쁜 소문이 따라다녔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단 한 번도 그 친구에게 폭행을 가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앞서 게재된 최초 폭로 글에는 수진이 배우 서신애에게 욕설을 하고 다른 친구와 싸움을 붙였다는 주장이 있었고,
서신애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None of your excuse", 변명할 필요 없다는
알쏭달쏭한 뉘앙스의 글을 올려 궁금증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 등에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과거 학교폭력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잇따라 올라오며 가요계에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 현진, 몬스타엑스 멤버 기현도 학폭을 했었다는 동창생의 폭로가 있었는데요,

또한 걸그룹 이달의소녀 츄가 동급생을 왕따시켰다는 주장도 올라왔으나 소속사는
"사실과는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부인했습니다.

이밖에 에버글로우 아샤, 더보이즈 선우 등에 대해서도 학교폭력 주장이 제기됐는데요,

의혹 당사자로 지목된 멤버의 소속사들은 이를 전면 부인하거나,
사실 규명을 하되 허위 내용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앵커:오랜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샤이니가 건재함을 알렸습니다.
정규 7집 타이틀 곡이 전세계를 휩쓴건데요, 다음 소식으로 만나보시죠! }

보이그룹 샤이니(SHINee)가 2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발매한 앨범이
전 세계 45개 지역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휩쓸었습니다.

22일에 공개된 샤이니 정규 7집 돈트 콜 미(Dont Call Me)는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아랍에미리트, 호주, 싱가포르 등 세계 45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국내에서도 음반 차트에서 일간 1위를 차지했는데요,

올해 데뷔 14년 차인 샤이니는 민호, 온유, 키의 군 복무에 따른 공백기 끝에 발매한
이번 앨범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다시 한번 건재를 과시했습니다.


{수퍼:NCT 127 신보, 오리콘 일간차트 이어 주간차트도 정상}


보이그룹 NCT 127이 일본에서 발매한 새 앨범으로 오리콘 주간 차트 정상에 올랐습니다.

NCT 127이 이 차트에서 정상을 기록한 것은 데뷔 이래 처음인데요,

지난 17일 발매된 이 앨범은 발매 당일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빌보드 저팬 톱 앨범 세일즈 주간 차트, 라인 뮤직 일간 랭킹,
라쿠텐 뮤직 실시간 랭킹 등에서도 1위에 오르며 현지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앵커:가요계가 학폭논란으로 얼룩진 가운데,
여전히 좋은 음악으로 국위선양을 하는 아이돌들도 있습니다.

하루 빨리 학폭 진위 여부를 밝히고 더 이상의 학폭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지금까지 핫이슈클릭 조문경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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