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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디바’ 다카타 켄타 “일본인 유학생 역, 작가가 나를 직접 보고 만들었다”

  • 국제신문
  • 김정록 기자 ilro12@kookje.co.kr
  •  |  입력 : 2018-08-10 14: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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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 출신 다카타 켄타가 일본인 유학생 역에 대해 “작가가 나를 직접 보고 만들어줬다”고 전했다.

다카타 켄타가 10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모비딕 연예드라마 ‘맨발의 디바’의 제작발표회에서 “JBJ 전 멤버 김동한 등이 챙겨봐야겠다고 해서 부담감이 커졌다. 놀리는 것 같지만 기대도 해주는 것 같다. 일본 유학생 역할이다. 작가님이 나를 직접 보고 만들어 주셨다. 편하게 연기를 할 수 있었다. 감사하다”며 연기한 소감을 말했다.

다카타 켄타가 ‘맨발의 디바’에서 맡은 역할은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하루. 그는 준경(김상균 분)의 밴드에 합류한 일본인 유학생으로 귀신이란 존재에 익숙하다. 그리고 녹음실 귀신 연지(한지선 분)와 친해진다. 발랄하고 다정한 성격은 하루(다카타 켄타 분)는 연지(한지선 분)를 불쌍히 여겨 살갑게 챙겨주며 밴드 보컬로 영입한다. 젊은 청춘들의 사랑과 음악을 담은 ‘맨발의 디바’는 10일 오후 1시 POOQ을 통해 공개했으며 11일, 12일 밤 12시 방송한다. 김정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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