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과 비밀연애 들통...최고 시청률

  • 국제신문
  • 최지수 기자 zsoo@kookje.co.kr
  •  |  입력 : 2018-04-17 00:03:52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예쁜 누나’ 손예진과 정해인의 포옹으로 비밀 연애가 들켜버렸다. 이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각종 화제성 지수 최정상을 2주 연속 지키며 뜨거운 반응을 또 다시 입증했다.

   
사진제공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방송 화면 캡처
지난 14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가 6회 만에 시청률 전국 6.2%, 수도권 7.1%을 기록,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전회 대비 1.1%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한 것.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4.1%를 기록하며 ‘예쁜 누나’를 향한 열띤 반응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4월 2주 차 TV 화제성 드라마 부분에서 최정상에 오르며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화제성 점유율은 22.5%를 나타내며 지난주보다 상승, 압도적인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더불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도 정해인과 손예진이 2주 연속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방송 첫 주부터 나란히 최정상을 지켰던 예쁜 커플의 화제성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6회에서 서준희(정해인)이 윤진아(손예진)를 따뜻하게 안으며 비밀을 지키는 대신 사랑을 밝힌 엔딩이 분당 시청률 8.5%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까지 치솟았다.
밤마다 가족들 몰래 데이트를 즐긴 진아와 준희. 긴장과 설렘이 공존하는 ‘진짜 연애’가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진아의 전 남자친구 이규민(오륭)이 진아의 사무실로 꽃바구니를 보내왔다. 이 사실을 진아보다 먼저 알게 된 준희는 꽃바구니 속 카드와 함께 동봉된 진아의 사진에 분노를 감출 수 없었다.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 사진이었기 때문. 윤승호(위하준)와 규민의 집에 찾아간 준희는 그에게 주먹을 날렸고 몰래 찍은 진아의 사진이 담긴 노트북까지 모조리 부쉈다.

준희는 이 사실을 숨겼지만 결국 승호를 통해 모두 알게 된 진아가 규민을 찾아가 분노를 표출했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지구대에 간 진아를 찾아온 준희는 규민을 보자마자 달려들었다. 경찰과 승호의 제지도 뿌리치고 다시 지구대로 들어간 준희, 그리고 그의 앞을 막아선 진아는 “하지마, 준희야”라고 말렸다. 하지만 규민에게 달려들 거라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준희는 진아를 꽉 안아줬다. 승호와 규민 앞에서 이들의 비밀 연애가 들통 나는 상황에 처했지만 준희에게는 진아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것이 더 중요한 순간이었다.

준희의 박력과 따뜻함을 모두 담은 포옹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두 사람의 굳건한 사랑까지 지켰다. 이제 들켜버린 진아와 준희의 로맨스는 어떤 전개를 펼치게 될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매주 금, 토 밤 11시 JTBC 방송.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승용차 요일제 가입은 이렇게
우리은행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교역 증가할수록 분쟁조정 전문인력 중요해질 것
김두완 신부의 신앙 이야기
계시의 하느님
최원준의 그 고장 소울푸드
충남 당진 장고항의 실치
국제시단 [전체보기]
힐튼, 보다 /김해경
봄멀미 /원무현
글 한 줄 그림 한 장 [전체보기]
삶이 괜찮기 위해 필요한 연습
나는 내가 입양한 아이를 생물학적으로 사랑한다
문화 소식 [전체보기]
부산문화재단,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사업 심의 시작
부산독립영화협회 “서병수, BIFF 탄압…검찰, 재조사 하라”
방송가 [전체보기]
‘막내 삼총사’ 황광희·양세형·조세호 활약상
전직 검찰총장 성추행의 진실은
새 책 [전체보기]
지상에 숟가락 하나(현기영 지음) 外
귀환(히샴 마타르 지음·김병순 옮김) 外
신간 돋보기 [전체보기]
비즈니스 커뮤니케이터의 세계
2030을 위한 부동산 공부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다온 - 한송희 作
White Throw-Aways 요조 우키타 作
어린이책동산 [전체보기]
‘화장실 혁명’이 지구촌에 필요한 이유 外
눈높이에 맞춘 ‘노동’ 의미와 가치 外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손수건 /이양순
태산 /김만옥
이기섭 8단의 토요바둑이야기 [전체보기]
2009 한국바둑리그 하이트진로-티브로드
제13회 삼성화재배 본선 16강전
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전체보기]
영화 관람료 1만 원 시대
20대 여배우가 안보이는 이유
조재휘의 시네필 [전체보기]
가상현실의 문화인류학
영화 ‘곤지암’…장르 영화에 감춰진 정치성
책 읽어주는 남자 [전체보기]
“커플 대실 되죠?”…폐쇄성 벗은 북한, 자본주의 입다 /정광모
페미니즘은 어떻게 남성과 연대해 나갈 수 있을까 /박진명
책 읽어주는 여자 [전체보기]
늑대할머니는 한반도의 봄을 예견하신걸까 /안덕자
전쟁·빈곤…남의 고통에 연민만으론 부족하다 /강이라
현장 톡·톡 [전체보기]
서운암 뜨락에 모인 시인들…진달래꽃 따다 시를 구웠네
‘1950 대평동’ ‘깡깡 30세’…깡깡이마을 자부심 노래하다
묘수풀이 - [전체보기]
묘수풀이 - 2018년 4월 24일
묘수풀이 - 2018년 4월 23일
이기섭 8단의 바둑칼럼 [전체보기]
제5회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
2017 부산 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 2차전
정천구의 도덕경…민주주의의 길 [전체보기]
天地玄黃
微妙玄達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