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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17일 예고-김민석, 사냥 에이스 등극...김병만·윤정수 급류에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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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2-17 20: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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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편에서는 김병만, 윤정수, 김영철, 강남, 김민석, 이성열, 경리, 강태오, 윤다훈이 출연한다.
   
(사진=tvN)
카사바에 꽂힌 김민석은 눈빛이 돌변하며 분노의 땅파기를 시작하지만 무소득에 그친다. 그 때 빠르게 이들 앞을 지나가는 사냥감과 그보다 더 빠르게 사냥감을 낚아채는데 성공한 이성열. 정글 친구들은, 첫 육(肉)고기를 맛 볼 수 있을까?

더 풍족한 먹을거리를 위해 새로운 탐사 포인트를 찾아 나선 김병만과 맏형 윤정수는 건너편 강을 건너가보기로 한다. 하지만 전날 쏟아진 폭우로 인해 물이 불어난 데다가 설상가상 유속까지 굉장히 빨라 출발 전부터 걱정이 한가득이다.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장을 내민 두 사람이지만 거친 물살로 인해 급류에 휩쓸리게 된다. 과연, 둘은 거친 물살을 뚫고 무사히 탐사 포인트를 찾을 수 있을까?

병만족은 YB팀(병만&강남&윤정수&김영철)과 OB팀(김민석&성열&경리&강태오)으로 나눠 탐사를 시작한다. 성열을 필두로 주변 탐사를 하던 OB팀은 깊은 밀림에서부터 느껴지는 수상한 움직임ㅁ을 포착한다.

정체를 확인하고는 눈빛이 180도 돌변해 가방까지 내팽겨 치고 달려가는 건 다름 아닌 김민석. 심지어 들고 있던 코코넛으로 빠르게 지나가는 뭔가를 내려친다. 당당하게 신(新)에이스로 등극한 김민석이 잡은 사냥감의 정체는 무엇일까?
김민정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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