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천상의 목소리 수놓은 한낮의 유콘서트

51번째 유콘서트 젠틀멘 싱어즈 등 아름다운 목소리 `흠뻑`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0-11-17 20:47:52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51번째를 맞은 한낮의 유콘서트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16일 오전 11시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롯데호텔 아트홀에서 열린 51번째 유콘서트는 체코의 아카펠라 앙상블 '젠틀멘 싱어즈'와 뮤지컬배우 윤공주 등이 출연해 아름다운 노래들로 꾸며졌다.

젠틀멘 싱어즈는 소프라노의 음역대를 구사하는 카운터 테너 1명, 테너 3명,바리톤 2명, 베이스 2명으로 구성된 8명의 멤버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악기 반주 없이 목소리로만 모든 곡을 연주하는 아카펠라 그룹으로 전세계 14개 국에서 300회 이상의 콘서트를 가졌다.

젠틀맨 싱어즈는 성가곡 '아베 마리아' 조지 거쉬인의 '서머타임', 비틀즈의 멤버 폴 메카트니의 '미셸', '전날 밤(The night Before)'등 귀에 익은 곡들을 아카펠라로 들려줬다. 이 외에도 한국 민요 등도 들려줬다.

이어 첼리스트 정준수가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와 피아졸라의 '망각' '리베르 탱고' 등을 선보였다.
 마지막은 뮤지컬 배우 윤공주의 무대로 꾸며졌다. 윤공주는 지난 2007년 제13회 한국뮤지컬대상 인기스타상, 2006년 제12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신인상 등을 수상한 실력파 배우다. 윤공주는 뮤지컬 '캣츠'의 '메모리', 아일랜드 민요를 편곡한 '날 세우시네(You raise me up)',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A new life'를 들려줬다.

인터넷뉴스팀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김두완 신부의 신앙 이야기
사람다운 삶
최원준의 그 고장 소울푸드
영천 돔배기
국제시단 [전체보기]
풀꽃친구 /박진규
9월 /조정해
글 한 줄 그림 한 장 [전체보기]
나를 눈 뜨게 한 엄마 밥과 장모님 밥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적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방송가 [전체보기]
거래의 대상이 된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세간 뒤흔든 ‘흑금성’ 사건의 진실은
새 책 [전체보기]
문명의 요람 아프리카를 가다 1, 2 外
이윤기 신화 거꾸로 읽기(이윤기 지음) 外
신간 돋보기 [전체보기]
클래식 거장 말러를 비춘다
성공신화 90대 경영인의 노하우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스르르 부서지는-임현지 作
무제-서상환 作
어린이책동산 [전체보기]
광천수·탄산수·수돗물, 어떻게 다를까 外
밀가루 친구들이 일러주는 꿈의 의미 外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가을안부 /김소해
나침반 /우아지
이기섭 8단의 토요바둑이야기 [전체보기]
제22회 LG배 기왕전 통합예선 4라운드
제22기 GS칼텍스배 결승1국
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전체보기]
물괴·협상·안시성·명당…추석 극장가의 승자는?
‘웰메이드 영화’ 리얼한 세트장이 좌우한다
조재휘의 시네필 [전체보기]
스물세 살 BIFF(부산국제영화제), 좀 더 넓은 부산공간 끌어안아야
영화 ‘공작’- 첩보극으로 본 남북관계의 오래된 미래
책 읽어주는 남자 [전체보기]
수십 년 삶의 흔적을 쉽고 담백한 언어로 녹인 시인 /박진명
한국은 ‘사기공화국’…자발적 분쟁해결 자리잡아야 /정광모
책 읽어주는 여자 [전체보기]
로봇왕국 독재가 두렵다고?…휴머니즘의 힘을 믿어봐 /안덕자
인간 본성 파헤친 10가지 실험, 때론 끔찍한… /강이라
현장 톡·톡 [전체보기]
냉전부터 심리·정치적 분리까지…현대사회의 분열을 이야기하다
초연결시대 광고마케팅 화두는 채널확대·기술협업
묘수풀이 - [전체보기]
묘수풀이 - 2018년 9월 21일
묘수풀이 - 2018년 9월 20일
이기섭 8단의 바둑칼럼 [전체보기]
제5회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
제5회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
정천구의 도덕경…민주주의의 길 [전체보기]
萬物將自賓
天地弗敢臣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