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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수갑 의혹과 남동생 판청청 오열…측근들은 왜 침묵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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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탑배우이자 각종 의혹에 휩쌓여있는 판빙빙에 대해 측근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ㅗ-12>판빙빙이 수갑을 차고 감옥에 있는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삽시간에 퍼지면서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 바 있다.

앞서 판빙빙은 5월 말 2중 계약서 파동 이후 SNS활동 중단과 함께 행방이 묘연하다. 판빙빙은 6월 중순 정식으로 이를 부인하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지만 현재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이에 대만언론에서는 감금설, 호텔 연금설, 미국 망명설 등 의혹이 제기했다.

한편 판빙빙 동생인 판청청은 지난 8일 난징에서 열린 팬 미팅에서 눈물을 흘린 바 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판빙빙이 수갑을 찬 사진은 영화의 리허설 사진인 것으로 드러났지만, 측근들은 여전히 침묵하고 있다.

중국 경제지 ‘아이차이징’은 판빙빙 측근의 말을 빌려 “판빙빙의 사무실 직원들은 현재 모두 휴직 중이며 소속사는 앞으로 3년간 업무 정지를 당할 것으로 보인다”며 소식을 전했다.

여전히 판빙빙에 관한 각종 ‘설’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정확한 행적이 알려지지 않아 의혹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손영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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