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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도 일할수 있게 개혁”…아베, 김정은과 회동도 재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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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9-04 18:47:08
  •  |  본지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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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오는 20일 집권 자민당 총재선거를 앞두고 향후 고령층이 더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4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일하는 방식 개혁의 제2탄으로, 생애 현역 시대의 고용개혁을 단행하고 싶다”며 “고용이 지속되는 연령을 65세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아베 총리는 관련법 개정과 고령자 채용 기업에 대한 지원 대책 마련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베 총리는 내년 10월 예정된 소비세율 10% 인상에 대해선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아베 총리는 이번 인터뷰에서도 “나 자신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마주보고 핵·미사일, 납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굳은 결의를 하고 있다”며 기존의 북일 대화론을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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