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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코피아난 별세 소식 듣자 "그가 이루고자 한 소망은 늘 우리 곁에"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8-19 08: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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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 아난 전 사무총장.
코피 아난 전 유엔사무총장의 별세 소식에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애도를 표했다.

반기문 전 총장은 “코피 아난과 나는 전 세계 인류의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했다”며 “누구보다 슬퍼하고 있을 그의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반 전 총장은 “그가 이루고자 했던 소망은 늘 우리 곁에 머물 것이다”며 “그는 사무총장 자리에서 내려온 후에도 늘 세계 평화를 위해 활발히 활동했다”고 덧붙였다.

코피 아난은 유엔 최초의 평직원 출신 사무총장으로 국제 평화 유지를 위해 힘쓴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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