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코피아난 사무총장 'OFF 스캔들' 뭐?..."이라크 석유 수익 부적절 운영, 아들 뇌물 수령도"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8-19 08:23:59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코피아난 유엔 사무총장
지난 18일 향년 80세를 일기로 타계한 코피아난 유엔사무총장은 유에을 국제사회의 주요행위자로 복귀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친미사무총장이라는 꼬리표와 아들의 불법 논란은 영원히 꼬리표로 남고 있다.

재임기간 코피아난 유엔 사무총장은 유엔의 운영을 위해 미국의 지원과 협력이 절대적임을 인식하고 있었다. 미국의 이라크 전쟁을 앞두고 “유엔의 인증 없이 실시하는 무력제제는 불법”이라고 강하게 주장했으나 끝내 이라크 전쟁은 개시되었다.이후 그는 이라크 석유 수출 수익의 부적절한 운영이 적발되는 등 OFF(Oil-for Food) 스캔들에 휘말리고, 그의 아들이 뇌물수령 혐의를 받게 되면서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는다. 이승륜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남해군청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