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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붕괴 39명 사망 이탈리아 제노바 국가비상사태 선포...500만 유로 긴급예산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8-16 10: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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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발생한 고속도로 다리 붕괴로 사상 초유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탈리아 제노바에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최소 39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참사 현장에서는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참사 이틀째, 제노바 사고 현장에서는 다리 잔해 사이로 크레인과 헬기가 동원돼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식 발표된 사망자는 최소 39명이지만 추가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현지 언론은 추정했다.

이에 이탈리아 콘테 총리는 이 지역에 12개월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또 초기 응급 구조를 위한 5백만 유로의 예산도 긴급 편성했다.

다리 아래 살던 주민들은 모두 이주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사고가 난 다리는 지은 지 50년 돼 여러번 보수 공사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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