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문현2동 금융단지새마을금고(이사장 박일성)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14일, 지역 내 경로당과 노인회관 11곳을 방문해 사랑의 물품 전달 행사를 열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안부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각 경로당과 노인회관에 햅쌀 20kg 2포와 음료 등을 전달했다.
박일성 금융단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어르신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이웃 사랑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금융단지새마을금고는 매년 명절과 절기마다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