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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부산, 울산, 경남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흐려져…내일은 '비'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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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사하구 다대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카이트 서퍼들이 파도를 가르며 서핑을 즐기고 있다. 국제신문DB
오늘 낮 최고기온은 부산 23도, 울산 24도, 경상남도 24~27도로 어제(22~28도)와 비슷하겠으며, 평년(21~25도)보다 1~3도 높겠다.

부산, 울산, 경남의 아침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부산 19도, 울산 17도, 경상남도가 13~18도 되겠다.

4일 부산, 경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이며, 울산은 ‘보통’이다.

오늘 하루는 대체로 맑고 덥겠으나, 어린이날인 내일(5일)은 강수 예보가 있다. 아침에 경남서부부터 비가 시작되어 낮(12~15시)에 부산, 울산, 경남 대부분의 지역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

내일 늦은 오후부터(15~18시)는 지형적 영향을 받는 부산, 경남남해안, 지리산 부근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향후 발표할 기상정보의 참고가 필요하다.

5일과 6일 이틀 동안 부산,울산, 경상남도의 강수량은 30~80m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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