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도 부울경 정체전선 영향 강수량 20~70㎜...남해안 천둥번개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정체전선 영향으로 부산 울산 경남에는 오늘(17일) 낮까지 비가 오겠다. 남쪽의 덥고 습한 공기와 북서쪽의 찬 공기가 만나는 경남 남해안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의 강한 비가 내린다.

오늘 오후 3시까지 강수량은 경남 남해안 20~70㎜ 경남 내륙 5~10㎜ 부산 울산 20~50㎜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과 경남 남해안에서는 오늘 오전 9시 만조 시간대에 해안가 저지대 침수를 조심할 필요가 있다.
부산 동래구의 한 거리에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빗속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국제신문DB
오늘 오전 8시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기온은 부산 24도 울산 24도 경남 24~25도가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7도 울산 28도 경남 27~30도로 어제(26~29도)와 비슷하며, 평년(30~32도)보다 1~4도 낮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3도 울산 22도 경남 19~24도로 평년(20~24도)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30도 울산 29도 경남 29~32도로 평년(30~32도)과 비슷하다. 모레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4도 울산 22도 경남 19~24도로 평년(20~24도)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31도, 울산 31도, 경남 30~32도로 평년(30~32도)과 비슷하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대우조선, 한화에 팔린다…인수가 2조 원 헐값 논란
  2. 2UN공원에 잠든 용사들…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3> 영국 故 조지 얩
  3. 3센텀2 산단조성 핵심 ‘풍산이전’ 대체 부지 확보 언제쯤
  4. 4‘이건희 컬렉션’ 내달 경남·11월 부산 온다
  5. 5초현실주의 거장 랄프 깁슨 사진미술관, 해운대에 선다
  6. 6[이준영 기자의 전지적 롯데 시점] 포수만큼 급한 유격수, 내년에도 무한 내부경쟁입니까
  7. 7부산시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하> 다양한 사회 참여 지원
  8. 8“재능 있는 음악인 부산 떠나지 않도록 지원 필요”
  9. 9같은 듯 다른 테니스·골프 엘보…DNA주사로 손상조직 재생을
  10. 10법원 “사하구 폐기물 소각장 증설 가능”
  1. 1이번엔 한 총리 일본서 조문외교..."재계에 부산엑스포 당부"
  2. 2윤 대통령 '비속어'에 대사관 분주...NSC 살피고 '48초' 해명
  3. 3작년 부산지법 국민재판 인용률 1.8%…전년 대비 6배 이상 감소
  4. 4대통령실 "'바이든' 아닌 건 분명, 동맹 폄훼가 본질"
  5. 5‘비속어 논란’ 윤 대통령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훼손”(종합)
  6. 6이종환 의원 "명지소각장 폐열 수익금 4%만 주민에게 돌아가"
  7. 7대통령 지지율 하락세?..."한미정상회담 불발+비속어 논란" 영향
  8. 8파국 치닫는 부울경 메가시티… 울산도 “실익없다” 중단 선언
  9. 9국힘 혁신위 "국회의원-광역단체장도 자격평가"
  10. 10스토킹 반의사불벌죄 폐지 추진…쌀 역대 최대 규모 45만 t 격리
  1. 1대우조선, 한화에 팔린다…인수가 2조 원 헐값 논란
  2. 2센텀2 산단조성 핵심 ‘풍산이전’ 대체 부지 확보 언제쯤
  3. 3코로나19 금융지원 조치 또 연장...방식엔 변화
  4. 4이자부담 '비명' 중기에 다각적인 지원방안 모색
  5. 5탄소제로 엔진·자율화 선박…조선해양산업 미래 엿본다
  6. 621년간 주인 찾으며 가치 3분의 1토막…정상화까지 험로
  7. 7불안한 부산 도로…최근 5년 간 땅꺼짐 114건 발생
  8. 8부산 공유기업, 대학생과 협업
  9. 9BPA, 감천항 확장공사 스마트 안전 관리 도입
  10. 10원·달러 환율 1430원도 뚫렸다
  1. 1UN공원에 잠든 용사들…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3> 영국 故 조지 얩
  2. 2부산시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하> 다양한 사회 참여 지원
  3. 3법원 “사하구 폐기물 소각장 증설 가능”
  4. 4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 ‘휘슬’을 어쩌나… 고민 빠진 지자체
  5. 5오늘~모레 부울경 구름 잔뜩...울산 5㎜ 미만 비
  6. 6사회적 취약계층에 전세 사기 채무 22억 떠넘긴 60대 구속기소
  7. 7[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583> APT와 ATP ; 생체 에너지
  8. 8"동래구, 아동돌봄 조례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야"
  9. 9오늘의 날씨- 2022년 9월 27일
  10. 10대전 아울렛 화재 합동감식..."유통업 첫 중대재해처벌법 검토"
  1. 1[이준영 기자의 전지적 롯데 시점] 포수만큼 급한 유격수, 내년에도 무한 내부경쟁입니까
  2. 22022 전국체전 금메달 기대주 <1> 볼링 지근
  3. 3이강인 써볼 시간 90분 남았는데…벤투 “출전 예측 어렵다”
  4. 4한국 선수들 선전에도…미국, 프레지던츠컵 9연승
  5. 569대145…여자 농구 대표팀 미국에 완패
  6. 6‘남은 6경기 이기고 보자 ’ 롯데 유일한 기적 시나리오
  7. 7완전체 벤투호 마지막 시험 ‘플랜 LEE(이강인)’ 가동 예의주시
  8. 8체코 상대 4골 폭풍…월드컵 상대 포르투갈 강하네
  9. 9부산시민체육대회 성황리 종료
  10. 10동아대 김민재, 청장급 장사 등극
우리은행
부산시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다양한 사회 참여 지원
UN공원에 잠든 용사들…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영국 故 조지 얩
  • 유콘서트
  • 낙동강 일러스트 공모전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