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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날씨, 토요일 오전 비 내리고 쌀쌀

  • 국제신문
  • 유정환 기자 defiant@kookje.co.kr
  •  |  입력 : 2019-03-29 11: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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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부산은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올라가겠지만 구름은 많은 날씨를 보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보통 수중을 보여 외출하기에는 적당하다.

   
지난 2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해운대 엘시티 모습. 해운대 엘시티가 착공 1272일간의 우여곡절 끝에 골조공사를 마무리했다. 엘시티는 85층 주거타워 2개 동과 101층 규모 랜드마크타워 1개 동 등 모두 3개 동의 초고층 건물로 지어졌다. 연합뉴스
주말인 30일에는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오전 한때 5~10㎜의 강수량을 기록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 기온(15~1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쌀쌀하겠다. 특히 30일 오후부터 31일 해안가에 강한 바람이 불어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31일 부산은 중국 북부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는 대체로 맑겠다. 유정환 기자 defiant@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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