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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중국어 기반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 부산외대 G2(영·중)융합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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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G2(영·중)융합학부는 영어와 중국어의 이중언어 능력을 토대로 통번역, 마케팅, IT 등 분야별 융합 교육과정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사진제공=부산외국어대학교)
‘유엔미래보고서 2040’에 따르면 국제정세의 변화로 미국과 중국이 전 세계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G2 언어가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으며, 기업 채용에서도 G2 언어 구사자에 대한 선호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부산외대 G2(영·중)융합학부는 이러한 시대적인 흐름에 맞춰 2015년 국내 최초로 신설된 G2기반의 미래형 선도학과로서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하고, 이를 토대로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 전문가와 각종 상거래의 핵심 플랫폼이 되는 모바일 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세 가지 전공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G2커뮤니케이션트랙은 세계의 국제통용언어로 자리 잡고 있는 영어와 중국어를 모두 구사할 수 있는 이중언어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본 트랙에서 학생들은 지역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이중언어 통번역 기초, 통번역 실습, 프레젠테이션 실무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콘텐츠마케팅트랙은 언어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토대로 이를 상품과 연결 짓는 문화산업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G2언어와 경영학, 문화콘텐츠 실무기획 능력을 융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 콘텐츠 기업과 연계를 통해 현장 중심형 교육을 하고 있다.

모바일비즈니스트랙은 모바일 플랫폼이 쇼핑, 금융, 엔터테인먼트 등 생활 전반을 아우르며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음에 따라 영어와 중국어의 이중언어 능력을 토대로 모바일 비즈니스 사례 분석, 모바일 비즈니스 기획, 모바일 앱 개발 등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G2(영·중)융합학부 정용주 학부장은 “G2융합학부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과 교수들이 뭉쳐 서로의 꿈을 위하여 노력하는 과정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내는 합창단 같은 학부이다.”라며 “‘꿈을 꾸기 위해서는 잠을 자야 한다.’는 말처럼 부산외대 G2융합학부에서 꿈을 위해 함께 준비하고 노력하고 나누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지털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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