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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국어대, 지역 강소기업 탐방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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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  |  입력 : 2019-01-10 1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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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정기영)는 세 차례에 걸쳐 지역사회 강소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제고를 위해 강소기업 현장 탐방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기업탐방 참여모습 (자료제공 : 부산외국어대학교)
이번 탐방 활동은 강소기업에 대한 실제적 정보 습득을 통해 인력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고, 학생들의 진로·취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재학생 70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중소기업진흥공단(동부지부)의 추천을 받은 지역권 내 강소기업을 초청해 기업현황에 대해 교내 특강을 진행하고, 해당 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업체를 둘러보며 강소기업의 실제 근무환경과 객관적인 정보를 습득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대일, ㈜태광물산, ㈜마상소프트, ㈜코노텍, ㈜선재하이테크, ㈜삼흥기연 중 희망하는 강소기업을 선택해 기업체를 방문하고, 기업 대표이사로부터 특강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탐방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기업체 현장 모습을 둘러보고 비전과 복지에 대해 담당자로부터 직접 얘기를 들을 수 있어 재미도 있었고, 좋은 경험이었다.”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기업체를 방문하는 탐방활동에 또 참여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부산외대 대학일자리센터장 이영일 교수는 “주변을 둘러보면 학생들이 역량을 키우며 회사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업들이 많이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게 역량을 키워나가며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디지털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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