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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해돋이, 부산 울산 오전 7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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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심범 기자
  •  |  입력 : 2018-12-27 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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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울산에서는 2019년 1월 1일 오전 7시32분 기해년 첫 해를 볼 수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주요 지역의 오는 31일 해넘이와 다음 달 1일 해돋이 시간을 27일 발표했다.

황금돼지해 해돋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은 독도로, 오전 7시26분에 해가 뜬다. 이외 지역의 오전 해돋이 시각은 서울 7시47분, 대구 7시36분, 광주 7시41분, 대전 7시42분, 인천 7시48분 등이다. 천문연구원은 해발고도 0m를 기준으로 일출 시각을 계산했다. 고도가 높을수록 일출 시각은 빨라진다. 오는 31일 가장 늦게 해가 지는 곳은 전남 신안 가거도다. 오후 5시40분에 해가 저문다. 부산에선 오후 5시21~22분 올해 마지막 해가 진다.

자세한 일출·일몰 시각은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astro.kasi.re.kr) 생활천문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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